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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한의약의 효능과 원리를 수립하여 새로운 가치를 연구 합니다

오픈 이노베이션

Open Innovation을 통해 한의약의 효능과 원리를 수립하여 새로운 가치를 연구합니다.

H&O BIOSIS가 촛점을 맞추고 있는 분야는 간암 및 간 건강 분야이며, 이를 통해 간 건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 나가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 나가고자 하는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한의약 개요

한국정부는 한의학의 가치를 재 조명하고 서양의학의 한계를 뛰어넘어 동양의학과 함께 융,복합적 치료를 통해 인간의 건강한 삶과 수명 연장에 이바지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H&O BIOSIS도 이러한 트렌드에 발 맞춰 식물에 기반을 둔 한의약의 가치를 재 창조함과 동시에 인간의 건강 및 수명 연장에 기여합니다.

인류의 태생보다 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 식물이고, 인간이 살아오면서 음식 뿐만아니라 치료약으로서도 식물의 도움을 받고 살아왔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약식동원'이라는 말이 나왔을 지도 모릅니다. 즉, 음식과 약은 동일한 것이고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 라는 말인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식물은 음식이고 치료약이라는 말이 됩니다.

정확하게 식물이 약으로 사용된 시기는 모르나 대략 5~6세기에 한국에 들어왔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 시기를 전후하여 중국, 일본 등에서도 꾸준히 식물을 치료제로 연구 활용 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식물치료법은 지속적으로 임상적으로 활용되면서 한국에서는 1610년에 허준의 동의보감이 대표적으로 한의약을 체계적 정리를 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19세기에 들어오면서 서양을 중심으로한 서양의학의 과학적 표준화의 영향으로 한의약의 가치와 의미는 급속도로 사회에서 희미해졌으며, 특히 서양에서 들어온 대학교 및 의사 자격증으로 대표되는 의학 교육 시스템에 의해서 더욱 더 외면을 받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세기에 들어오면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특히 한국에서는 한의대의 설립, 육성 및 한의약을 연구 개발하는 기관들의 설립 등이 있습니다.

1994년에 한국한의학 연구원의 개원과 2006년에 한약 진흥 재단의 설립을 통해 한국정부는 한의학의 가치를 재 조명하고 서양의학의 한계를 뛰어넘어 동양의학과 함께 융,복합적 치료를 통해 인간의 건강한 삶과 수명 연장에 이바지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H&O BIOSIS도 식물에 기반을 둔 한의약의 가치를 재 창조함과 동시에 인간의 건강 및 수명 연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